실패를 부르는
단 한 가지 요인을 꼽으라고 하면, '자기 파괴적인 성향' 이다.
'아 지금은 뭐뭐 때문에 안돼.'
'내가 그걸 하면 다른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?'
'난 그걸 하기엔 지식이 없는데?'
'내가 과거에 이랬던 사람인데 과연 나같은 사람이 그걸 할 수 있을까?'
모든
실패의 요인은 자기 자신으로 부터 나온다.
자기 파괴적인 성향이다.
그러면
이런 자기 파괴적인 성향을 어떻게 '자기 발전적 성향' 으로 만들 수 있을까?
'How'를 사용하면 된다.
'아 지금은 뭐뭐 때문에 안돼.' → 어떻게 지금 그걸 할 수 있을까?
'내가 그걸 하면 다른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?' → 어떻게 다른 사람 눈치 신경안쓰고 바로 그걸 할 수 있을까?
'난 그걸 하기엔 지식이 없는데?' → 어떻게 지금 당장 거기에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까?
'내가 과거에 이랬던 사람인데 과연 나같은 사람이 그걸 할 수 있을까?' → 어떻게 과거를 청산하고 다시 나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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