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와츠 유어 드림?>

어렸을 때
꿈이 있었지만, 나이가 점점 들면서 꿈이 사라졌다는걸 인지하지 못했다.
그러던
유튜브에서 장사건물주 강호동이 나와 영상을 우연치 않게 보게 되었는데
내 뇌리에
콱 박히는 말을 했다.
"가난한 사람은 걱정하는 대로 이뤄지게 되고, 부유한 사람은 상상하는 대로 이뤄진다"
여러 차례
인생의 쓴맛을 본 나는 어느 덧 상상보다는 걱정을 많이했던 것도 사실이다.
나이가 들어가며
'아 이젠 나이가 들어서 배우는게 어렵겠구나'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.
고작 33살 밖에 안됐으면서 말이다.
나는
오늘 부터 다시 내 꿈이 무엇인지,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찾아 나서고자 한다.
그러기 위해
나에게 해야할 질물은 2가지다.
1. 나의 진짜 꿈은 무엇인가?
2.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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